입금 사진이나 친절했다는 평가만으로는 거래 조건을 알 수 없습니다. 후기를 읽을 때는 거래 날짜, 모델·용량, 공제 내역과 남은 납부 비용이 나오는지 확인하세요. 없는 정보는 후기의 칭찬으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이 글의 목차 5개 항목
좋은 후기에서도 빠질 수 있는 정보
후기 작성자는 자신에게 기억에 남는 부분만 적을 수 있습니다. 상담이 친절했다는 내용은 의사소통의 참고가 되지만 공제액과 정산 조건을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거래 제품과 진행 방식이 나와 있는 글인지 먼저 살펴보세요.
후기 하나를 읽고 남길 질문
얼마를 받았는지뿐 아니라 어떤 계약이 남았는지, 처음 안내와 달랐던 점은 무엇인지 확인하세요. 구체적인 조건 없이 연락처만 반복되는 글은 경험담인지 광고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광고성 문장을 시세 근거로 쓰지 않기
최고가, 무조건 가능, 누구나 당일 같은 문장은 적용 조건이 빠져 있습니다. 링크나 연락처를 반복하는 글은 작성 목적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여러 후기의 표현이 같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거래 사례가 여러 건이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후기를 견적 근거로 쓰기 전
- 후기 속 거래가 보유폰 판매인지 새 개통이 포함된 거래인지 확인합니다.
- 입금액과 함께 공제액이나 이후 납부액도 나와 있는지 봅니다.
- 내 기종과 상태가 다르면 후기에 나온 금액을 현재 견적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